김진태 강원도지사의 강원 영동권 핵심공약인 ‘강릉 제2청사 설치’가 본격화 됐다.
김 지사는 19일 강릉에서 열린 ‘강원도의회 의원총회’에 참석 “강릉에 제2청사를 만들어 오는 7월1일부터 근무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말로만이 아니고 (제2청사를)제대로 만들겠다”며 “그전에 조직 개편을 마무리해 제2청사에 어떤 조직과 기구를 가지고 갈 것인지 확정하겠다”고 말했다.
직원들이 근무할 제2청사 신축과 관련해서는 “새로 청사를 지어서 가기에는 시간이 걸릴 것 같다”며 “해결해야 할 입법적인 문제도 남아 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강릉을 비롯한 영동 지역 주민들의 염원이 큰 만큼 하루 빨리 조직을 개편하겠다”며 “건물 신축이 어렵다면 다른 건물을 임대해서라도 서둘러 제2청사를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BTS의 그래미 보이콧](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30/128/20260730522217.jpg
)
![[기자가만난세상] 주민이 뽑는 동네교육 수장](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3/128/20260323518821.jpg
)
![[세계와우리] 중·러 뒷배 삼아 힘 키우는 北](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4/11/08/128/20241108500071.jpg
)
![[강영숙의이매진] 장소와 음식](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16/128/20260716524155.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