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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텍사스서 계약금 1400억 받고 1200평 집 구입” 초호화 대저택 공개

입력 : 2023-01-19 10:34:47 수정 : 2023-01-19 10:3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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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출신 야구선수 추신수가 텍사스 레인저스에서 받은 계약금 1400억원으로 구입한 대저택을 공개했다.

 

추신수는 지난 18일 방송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MC들은 추신수가 2014년 텍사스 레인저스와 7년간 약 1400억원을 받는 조건으로 계약을 체결했을 당시의 이야기를 궁금해했다.

 

우선 추신수는 급여 지급 방식을 궁금해하자 "7년간 1년에 6개월만 급여를 받았다"며 "한 달에 두 번씩, 2주마다. 6개월이니까 1년에 총 12번 받았다"고 설명했다.

 

그러자 송은이는 “받은 돈의 40% 정도는 세금으로 내야 하지 않냐”고 물었다. 이에 추신수는 “더 된다”며 “45~6% 정도는 세금으로 냈던 것 같다”고 답했다.

 

민경훈은 "재정 관리해주는 분이 돈 얼마 남았다고 보고해주냐. 이자 때문에 돈이 안 줄어들 것 같다"고 질문해 웃음을 안겼다.

 

김숙은 "1400억원 받고 가장 먼저 구입한 게 뭐냐"고 질문했다. 이에 추신수는 “애리조나에서 살다가 텍사스로 거주지를 옮기게 되었던 거라 집을 샀다”고 답했다.

 

 

한편 추신수 가족이 거주하는 1200평 규모의 텍사스 대저택도 공개됐다. 야외 수영장과 가족 전용 극장, 커다란 차고, 체력 단련실 등이 갖춰져 있어 감탄을 자아냈다.

 

이를 보던 정형돈은 "사람이 구김이 없다"며 부러워했고, 김숙도 "부자 오빠인 게 티가 난다"고 공감했다.

 

사진=KBS 2TV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 방송화면 캡처


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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