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몬(대표이사 윤현준)이 출시한 재능거래 앱 ‘긱몬’은 본인에게 필요한 재능을 판매 요청할 수 있는 ‘긱 요청하기’ 서비스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긱몬은 거래 가능한 재능의 폭을 넓히기 위해 이번 서비스를 선보이게 됐다. 판매자가 미처 생각지 못한 소소한 재능부터 희소성이 높아 쉽게 찾기 어려운 재능까지 모든 재능을 거래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계획이다.
서비스 이용 방법은 간단하다. 모바일 앱 하단에 ‘긱 등록’ 버튼을 누른 후 ‘긱 요청하기’를 선택해 본인에게 필요한 구체적인 재능과 가격 등 상세한 내용을 작성하면 된다. 작성이 완료되면 화면 내 ‘요청긱’ 카테고리에 내용이 노출된다. ▲사진 촬영 ▲운동 강습 ▲선물 포장 등 본인에게 필요한 모든 재능을 판매 요청할 수 있다.
알바몬 관계자는 “그 동안 판매자가 재능을 등록하면 구매자는 선택만 하는 식으로 판매자 중심의 재능 거래가 이루어져 왔다”며 “각자에게 필요한 재능이 다른 만큼 이번 서비스를 통해 더 다양한 재능이 거래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담배 소송](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5/128/20260115518642.jpg
)
![[기자가만난세상] 이 배는 여전히 테세우스 배입니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5/128/20260115518568.jpg
)
![[세계와우리] 관세 너머의 리스크](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5/128/20260115518628.jpg
)
![[기후의 미래] 트럼프를 해석하는 우리의 자세](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5/128/20260115518573.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