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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닮은꼴’ 미스코리아 유시은 “번호와 사인 요청할 때도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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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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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채널S ‘진격의 언니들-고민커트살롱' 방송화면 캡처

 

'진격의 언니들' 유시은이 제니 닮은꼴에 대한 고민을 전했다.

 

3일 방송된 채널S ‘진격의 언니들-고민커트살롱'(이하 '진격의 언니들')에는 2022 미스코리아 선 유시은이 출연했다.

 

이날 유시은의 등장에 박미선은 "얼굴이 미스코리아 선처럼 생겼다. 선이 진보다 화려하다"라며 미모를 칭찬했다.

 

또 김호영은 가만히 보더니 "근데 시은 씨가 누구 닮지 않았냐"고 물었다. 이에 유시은은 "블랙핑크 제니 씨를 닮았다"고 말했다.

 

박미선은 "이런 얘기 하면 안티 생길까 봐…"라며 걱정을 표했고, 김호영은 "내가 다 뒤집어쓰겠다. 무서울 게 없는 사람이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유시은은 자신의 고민에 대해 "말씀하신 것 처럼 감사하게도 제니 씨 닮았다는 소리를 되게 많이 듣는데 미스코리아 할 때도 제니 씨로 화제도 많이 됐었다"고 말했다.

 

이어 “저도 꿈이 있고 저만의 색을 찾고 싶어서 나왔다”며 “오해를 불러일으킬 정도, 번호와 싸인을 요청할 때도 있다, 흘깃보고 그런 것 같다”고 했다.

 

장영란은 “예쁜 사람들은 본인이 예쁘다고 생각하냐”고 묻자 유시은은 “꾸민 모습보다 샤워 후 민낯봤을 때 ‘깨끗하다’ 느낀다”면소 솔직하게 대답, 눈은 성형하지 않았는지 묻자 “엄마가 주신 것”이라며 자연미인이라고 했다.

 

이어 고치고 싶은 곳이 있는지 묻자 유시은은 “볼살조절 능력이 있다”며 컨디션 따라 볼살변화가 있다며 “날마다 천차만별로 나온다”고 답했다.

 

사진=채널S ‘진격의 언니들-고민커트살롱'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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