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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 크리스마스 녹여줄 ‘천사들의 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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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정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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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절을 이틀 앞둔 23일 서울 광진구 리틀엔젤스 연습실에서 창립 후 60년 동안 평화의 메신저로 활약해온 리틀엔젤스 단원들이 촛불 모양의 전구를 켜 든 채 매서운 추위 속에서도 이웃 사랑과 온정이 세상에 가득 퍼지길 기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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