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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승수 “3일 전 말하기 부끄러운 수술했다...걷는데 지장 있을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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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2-11-23 16:50:13 수정 : 2022-11-23 16:5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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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튜브 채널 '비보 티비’ 캡처

 

배우 류승수가 말하기 부끄러운(?) 수술을 했다고 알렸다.

 

22일 유튜브 채널 ‘비보 티비’에는 ‘상극 케미 끌어올려 레전드 미쁘오 조합 핵 인사 김호영과 햇인싸 류승수가 송은이 회사로 들어온다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송은이가 류승수에게 “등장만 했는데 벌써 얼굴이 빨개지셨다”라고 말하자 류승수는 “아 진짜 너무 부끄럽다”고 말하며 양손으로 두 볼을 감쌌다.

 

이에 송은이가 “제가 예상은 했지만 극과 극 패션으로 오셨는데 설명 좀 해달라”고 부탁하자 김호영은 “강원도에 있어서 촬영을 갔더니 단풍이 어마 무시하게 피어 있었는데, 제 마음도 물들었다 그래서 물들러 온 거다”며 눈부신 형광 주황색 아우터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류승수의 칙칙한 패션을 본 송은이가 “뭐 이건 인디아나 존스?”라고 첫인상을 말하자 류승수는 “사실 오늘 촬영 못 올 뻔 했다”며 “3일 전에 수술을 좀 했다”고 깜짝 발언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를 들은 송은이가 “건강의 아이콘이 무슨 일이냐”며 걱정하자 류승수는 “말씀드리기 조금 부끄러운 수술을 했다”고 머뭇거렸다.

 

송은이가 “혹시 뒤쪽이세요?”라며 돌직구를 날리자 류승수는 멈칫하더니 “네... 그래서 오늘 걷는데 지장이 있을 수 있다. 피를 철철 흘릴 수도 있다”고 덤덤하게 이야기해 웃음을 더했다. 


강민선 온라인 뉴스 기자 mingtu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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