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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채로운 컬러 적용 ‘고객 맞춤형’ 공략 [아름다운 동행 특집]

입력 : 2022-11-23 19:16:34 수정 : 2022-11-23 19: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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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

개인 취향과 집 안 분위기에 따라 다양한 색상 조합의 가전제품을 선택해 나만의 인테리어를 연출하려는 소비자가 늘어나면서, 검은색 중심이었던 인덕션 전기레인지에도 다채로운 컬러 디자인이 적용되고 있다.

코웨이 ‘노블 인덕션 프리덤’ 오트밀 베이지. 코웨이 제공

코웨이는 ‘노블 인덕션 프리덤’에 3가지 색상 라인업을 구성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페블 그레이, 히말라얀 솔트 핑크에 이어 오트밀 베이지까지 추가되어 감각적이면서도 화사한 느낌의 주방 인테리어를 구현할 수 있도록 했다.

새로 도입한 오트밀 베이지 색상은 부드러운 크림색으로 어느 공간에나 조화를 이루며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선사해 출시 초기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화이트톤의 주방 상판과 일체감을 이뤄 공간이 더 넓어 보이는 효과를 주기 때문에 주방 사이즈가 크지 않은 신혼부부들에게도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코웨이 노블 인덕션 프리덤은 화구 간 경계선을 완전히 없애 전체 면적에서 자유롭게 가열이 가능한 신개념 올프리(All-Free) 전기레인지다. 상판 전면을 가열 공간으로 활용해 용기를 원하는 위치 어디에나 놓을 수 있어 형태와 크기에 제한 없이 다양한 종류의 조리도구를 배치할 수 있다.

노블 인덕션 프리덤은 화구당 개별 조작부와 스마트 오토 센싱 기능을 적용해 사용 편의를 강화했다. 상판에 용기를 올리기만 하면 이를 자동으로 인식해 해당 위치의 조작부가 활성화되며, 화력과 시간을 직관적으로 확인해 설정할 수 있다. 특히 스마트 오토 센싱을 통해 가열 중 용기 위치를 옮겨도 이동 구간을 감지해 처음 맞춰진 설정값이 그대로 유지된다.

코웨이 관계자는 “세계 3대 디자인상인 레드닷, iF, IDEA 어워드를 모두 수상하며 디자인 우수성을 인정받은 만큼 품격 있는 인테리어를 원하는 고객에게 좋은 선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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