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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격 국대’ ‘불백 위도우’ 김민경, 무슨 일 있나? “울지 말라는 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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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2-11-23 10:41:27 수정 : 2022-11-23 10:4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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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민경 인스타그램 캡처

 

사격 국가대표가 된 개그우먼 김민경이 19일 ‘2022 IPSC 핸드건 월드 슛’(2022 IPSC Handgun World Shoot)에 참가하기 위해 18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한 가운데 태국에서 생긴 일화를 공개했다.

 

22일 김민경은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게시글을 게재했다.

 

해당 게시글에서 김민경은 “오늘은 경기가 없어서 잠깐 촬영 나왔는데… 한국인 커플을 만났다”며 “그 커플은 내 경기를 응원하러 필리핀에서 파타야로 왔다고 한다”고 알렸다.

 

이어 김민경은 “너무 감사하다”며 “울지 말라는 말에 눈물을 꾹 참았다. 감사하다. 잊지 않겠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태국 파타야 현지에서 마이크를 찬 채 대기 중인 김민경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해당 대회는 100여 개국에서 1500여명이 참가하는 IPSC 레벨5 사격 대회로 김민경은 최근 IPSC(International Practical Shooting Confederation, 국제실용사격연맹) 경험 1년 여 만에 국가대표 자격으로 2022 IPSC 핸드건 월드 슛(2022 IPSC Handgun World Shoot)에 출전을 확정 지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지난 17일 공개된 영상에는 국가대표 선발전을 함께한 IPSC 김준기 디렉터, 나홍진 교관이 김민경에 대해 “사격이 부드럽게 안정적으로 이뤄졌다”고 평하기도 했다.


강민선 온라인 뉴스 기자 mingtu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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