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검색

대구, 22일 하루 2990명 확진…백신접종률 전국 평균치 보다 낮아

관련이슈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입력 : 2022-11-23 14:26:52 수정 : 2022-11-23 14:26:52

인쇄 메일 글씨 크기 선택 가장 작은 크기 글자 한 단계 작은 크기 글자 기본 크기 글자 한 단계 큰 크기 글자 가장 큰 크기 글자

대구시 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23일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990명(해외유입 10명 포함)으로 누적 확진자는 116만8001명(해외유입 2025명 포함)이다.

 

구·군별 확진자 현황을 보면 달서구가 661명으로 가장 많고, 뒤를 이어 수성구 511명, 둥구 483명, 북구 468명, 달성군 313명, 남구 197명, 서구 179명, 중구 79명 순이다. 타 지역은 99명이다.

 

연령대별로는 60대 이상 28.6%, 50대 15.1%, 40대 13.9%, 30대 13.1%, 20대 12.5%, 10대 11.2%, 10대 미만 5.6%이다.

 

코로나19 관련 사망자는 2명이 발생해 누적 사망자는 1601명으로 늘었다.

 

현재 격리 치료 중인 확진자는 1만4419명이고, 이 가운데 재택치료자는 1만2694명이다. 대구 소재 의료기관 중 전담치료병상 가동률은 34.0%(197병상 중 67병상)이다.

 

한편 대구시의 코로나19 백신 접종률은 전국 평균에 비해 현저히 낮은 수준이다. 기초 접종 84.1%, 3차 접종 59.2%, 4차 접종 11.3%, 동절기 접종 3.0%를 나타내고 있다.

 

전국 평균 접종률은 기초 접종 87.1%, 3차 접종 65.7%, 4차 접종 14.8%, 동절기 접종 4.5%이다. 대구시는 고령층 등 면역취약자를 중심으로 백신 접종을 권고하고 있다.

<뉴시스>


[ⓒ 세계일보 & Segye.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피니언

포토

홍진영 '매력적인 무대'
  • 홍진영 '매력적인 무대'
  • 이지은 '너무 아름다워'
  • 이유미 '사랑스러운 미소'
  • 있지 유나 '여신의 손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