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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혼 전 임신’ 이재은, 43세에 재왕절개로 딸 출산 “태리 엄마 고생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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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2-11-22 13:33:24 수정 : 2022-11-22 13:3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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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인스타그램 캡처

 

열애와 임신 사실을 동시 고백했던 배우 이재은이 딸을 출산했다.

 

21일 이재은의 남편은 인스타그램에 “태리 엄마 고생했어. 태리야 반갑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딸을 출산한 이재은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사진 속 이재은은 몸을 뉘인 채 딸을 바라보며 감격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앞서 21일 이재은은 인스타그램에 “이제 분만하러 고고싱!”이라며 “준비과정이 길다”고 알렸다.

 

이어 그는 “그래도 10달을 꼬박 품고있다 막상 세상 밖에 나온다하니... 왠지 모를 이 시원섭섭함은 뭘까”라며 “아무쪼록 산모도 아기도 건강하길. 기도하며 빠샤! 힘내자! 짼!”이라고 스스로를 격려했다.

 

이재은은 “근데 아닌 게 아니라 살짝 무섭습니다”라며 “이 또한 지나가리라”라며 강인한 면모를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이재은은 지난 2006년에 9세 연상의 안무가와 결혼했다가 11년 만인 지난 2017년 합의 이혼했다.


강민선 온라인 뉴스 기자 mingtu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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