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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먹방’ 즐긴 강남, 이번엔 이상화에 안 혼났다...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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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2-11-22 11:03:40 수정 : 2022-11-22 11:0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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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튜브 채널 '동네친구 강나미’ 캡처

 

가수 강남(사진 왼쪽)이 새벽 먹방을 즐긴 가운데 이번엔 아내인 전 스피드 스케이팅 국가대표 이상화에게 혼나지 않고 넘어갔다.

 

21일 강남은 유튜브 채널에 ‘새벽에 몰래 치킨 시켜 먹었는데 안 혼난 이유 [동네친구 강나미]’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강남은 “지금 새벽 1시 반이다. 와이프 분은 지금 자고 있다. 문제가 뭐냐면 제가 항상 했던 와이프 몰래 새벽에 뭐 먹는다 시리즈 안 하겠다고 했는데 그 콘셉트로 광고가 들어왔다”고 알렸다.

 

이어 그는 “기분이 좋은 것 같기도 무서울 거 같기도 하다”며 “그래도 해야 하니까. 지금 사실 몰래 배달을 엄청 시켰다. 오늘이 진짜 마지막”이라고 못을 박았다.

 

이후 배달된 치킨을 들고 거실 책상에 앉은 강남은 조심스럽게 치킨 박스를 꺼냈다. 다만 강남은 광고를 핑계 삼아 떡볶이, 족발, 와플 등 다양한 종류의 배달 음식을 추가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그러나 곧 이상화가 한숨을 쉬며 계단을 내려오자 화들짝 놀란 강남은 “광고, 광고”라고 반복하며 이상화의 눈치를 봐 웃음을 더했다.

 

이를 들은 이상화는 광고인 치킨을 제외한 모든 음식을 정리하며 “강나미의 건강을 지켜주십시오”라고 당부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이에 강남은 “그래도 광고니까 그렇게 화를 안 내네?”라고 말해 매를 벌었다.


강민선 온라인 뉴스 기자 mingtu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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