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검색

뉴욕에 최고 200㎝ 기록적 폭설

입력 :

인쇄 메일 url 공유 - +

구글 선호 매체 등록

최고 200㎝에 달하는 기록적인 폭설이 쏟아진 미국 뉴욕주 서부 버펄로에서 20일(현지시간) 시민들이 눈신과 스틱을 이용해 눈 쌓인 길을 걷고 있다. 뉴욕주 북부와 서부 지역에는 17일부터 전날까지 눈폭풍이 몰아치면서 도로가 마비되고 정전 피해가 잇따랐으며 제설작업 중 과로로 인한 심장질환으로 사망자가 발생하는 등 3명이 숨졌다.

<연합>


오피니언

포토

엑소 카이 ‘수줍은 미소’
  • 엑소 카이 ‘수줍은 미소’
  • 강석우 딸, 블랙 오프숄더 입고 슬림 몸매 공개
  • 초아, “AI인 줄” 감탄 부른 미모
  • 윤아, 중단발 변신…강렬 카리스마에 섹시미까지 '팔색조 매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