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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 최고 200㎝ 기록적 폭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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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200㎝에 달하는 기록적인 폭설이 쏟아진 미국 뉴욕주 서부 버펄로에서 20일(현지시간) 시민들이 눈신과 스틱을 이용해 눈 쌓인 길을 걷고 있다. 뉴욕주 북부와 서부 지역에는 17일부터 전날까지 눈폭풍이 몰아치면서 도로가 마비되고 정전 피해가 잇따랐으며 제설작업 중 과로로 인한 심장질환으로 사망자가 발생하는 등 3명이 숨졌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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