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한국자활복지개발원 신임 원장에 정해식(45·사진) 전 한국보건사회연구원(보사연) 연금연구센터장을 임명했다고 21일 밝혔다. 임기는 3년이다. 정 신임 원장은 보사연 연구위원으로 다양한 사회보장 분야 연구를 수행했다. 특히 2020년 ‘제2차 기초생활보장 자활급여 기본계획 수립 연구’ 등을 통해 자활정책 수립을 지원하고, 이 과정에서 자활 현장과 긴밀한 교류를 했다고 복지부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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