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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키 170cm 안 되는 줄 알아, 얼마나 눈썰미 없는 거냐” 윤시윤 ‘발끈’ 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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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2-11-21 14:32:05 수정 : 2022-11-21 14:3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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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자료사진.

 

배우 윤시윤이 실제 키를 언급하며 발끈하는 모습을 보였다.

 

21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윤시윤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윤시윤은 키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KBS 2TV ‘제빵왕 김탁구’에 함께 출연했던 주원을 언급했다.

 

윤시윤은 “주원 씨가 큰 건데 제가 작은 줄 알더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제가 170cm가 안 되는 줄 알더라. 얼마나 눈썰미가 없는 거냐”고 발끈하는 모습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윤시윤은 “포털 사이트에는 177cm로 나오지만 국방부에서 쟀을 때 키가 175cm였다. 병원에서는 176cm로 나왔다”고 설명하기도 했다.

 

이를 들은 박명수가 “175~6cm면 괜찮다”고 말하자 윤시윤은 “아쉽다. 180cm면 참 좋을 텐데”라고 아쉬움과 욕심을 털어놨다.

 

또 윤시윤은 물 공포증 극복을 위해 해병대를 갔다고 밝혔다.

 

이에 박명수가 “공포를 극복했냐”고 묻자 윤시윤은 “공포는 극복되는 게 아니더라. 그래도 물에 들어가면 내가 무사하다는 생각까지는 하게 됐다”고 답했다.


강민선 온라인 뉴스 기자 mingtu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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