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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반도체 경쟁력 강화 머리 맞대… 국회서 관련 토론회

입력 : 2022-11-22 01:00:00 수정 : 2022-11-21 13:0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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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권이 반도체 경쟁력 강화방안 논의키위해 머리를 맞댔다.

 

특허청은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반도체 전쟁 시대, 특허로 본 대한민국이 나아갈 길’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열었다. 

 

이날 세미나는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한정·국민의힘 한무경·무소속 양향자 의원 등이 주최했다.

 

세미나는 우리 경제와 안보의 핵심인 반도체 산업의 최근 기술·특허 동향과 반도체 인재 쟁탈전에 대해 살펴보고, 이에 대응해 우리가 나아갈 길을 국회 산업위 차원에서 모색한다는 취지로 마련됐다.

 

박재근 한양대 교수가 ‘글로벌 반도체 기업 기술개발 동향 및 우리의 대응 방안’, 손승우 한국지식재산연구원장이 ‘반도체 인재 쟁탈전, 특허로 본 우리의 대응 방안’에 대해 발표했다.

 

안기현 반도체산업협회 전무, 백홍주 원익QnC 대표 등 반도체 분야 전문가들이 패널로 참석해 토론을 벌였다.

 

이인실 특허청장은 “11월부터 반도체 특허 우선심사, 반도체 민간퇴직자 특허 심사관 채용 확정 등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며 “내년에는 배터리, 바이오 등 반도체 플러스 분야로 성과를 확대해 가겠다”고 말했다.


대전=강은선 기자 groove@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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