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세븐일레븐은 올해 들어 매장에서 판매하는 즉석조리 치킨 매출이 작년 동기 대비 50% 증가했다고 21일 밝혔다.
고물가 상황이 이어지면서 가성비 좋은 편의점 치킨을 찾는 사람이 늘었기 때문이다.
특히 치킨 매출을 전달과 비교하면 9월에는 25%, 10월에는 30%, 이달 들어 20일까지는 40% 증가하는 등 갈수록 늘고 있다.
세븐일레븐이 지난달 닭 다리로만 한 마리 양을 구성해 내놓은 즉석 치킨 '만쿠만구치킨'은 지금까지 4만 개 이상 팔리며 인기 품목으로 자리 잡았다.
세븐일레븐은 현재 5천여 개 매장에서 갓 튀긴 즉석 치킨을 판매하고 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길고양이](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2/128/20260322510783.jpg
)
![[특파원리포트] 트럼프의 ‘진주만 농담’](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01/128/20260301510896.jpg
)
![[구정우칼럼] BTS의 컴백, 초거대 협력이 되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2/128/20260322510758.jpg
)
![[김정기의호모커뮤니쿠스] 지역신문의 찬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2/128/20260322510768.jpg
)





![[포토] 있지 유나 '심쿵'](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3/300/20260323511566.jpg
)

![[포토] 아이브 리즈 '섹시하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0/300/20260320511758.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