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세븐일레븐은 올해 들어 매장에서 판매하는 즉석조리 치킨 매출이 작년 동기 대비 50% 증가했다고 21일 밝혔다.
고물가 상황이 이어지면서 가성비 좋은 편의점 치킨을 찾는 사람이 늘었기 때문이다.
특히 치킨 매출을 전달과 비교하면 9월에는 25%, 10월에는 30%, 이달 들어 20일까지는 40% 증가하는 등 갈수록 늘고 있다.
세븐일레븐이 지난달 닭 다리로만 한 마리 양을 구성해 내놓은 즉석 치킨 '만쿠만구치킨'은 지금까지 4만 개 이상 팔리며 인기 품목으로 자리 잡았다.
세븐일레븐은 현재 5천여 개 매장에서 갓 튀긴 즉석 치킨을 판매하고 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큰 정치인’ 고노 요헤이](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12/128/20260612500224.jpg
)
![[기자가만난세상] 아이 낳기 ‘더’ 좋은 나라 되려면](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07/03/128/20250703518632.jpg
)
![[세계와우리] 비핵화 밀어낸 북·중 정상회담](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22/128/20260122518803.jpg
)
![[김양진의 선견지명] 기지市 이야기](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28/128/20260528519355.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