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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마이바흐‘라고 써있는 차를 긁었거든” 설수현, ‘망연자실’ 한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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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2-11-20 18:15:34 수정 : 2022-11-20 18: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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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수현 인스타그램 캡처

 

미스코리아 출신 설수현이 아찔한 사고(?)를 고백했다.

 

최근 설수현은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괜찮아 딸아. 엄마가 너의 불운을 싹 가져왔어. 마이바흐라고 써있는 저 차를 긁었거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메르세데스-벤츠의 최상위 플래그십 세단인 마이바흐 S클래스가 담겨 있다. 특히 마이바흐 S클래스는 출고가만 3억원이 넘는 것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설수현은 1999년 제43회 미스코리아 미로 데뷔했다. SBS Plus ‘여자플러스’, 채널 A ‘황금나침반’ 등에 출연하며 방송인으로 얼굴을 알렸다.

 

2002년 패션업체 한독어패럴 이창훈 사장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강민선 온라인 뉴스 기자 mingtu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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