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장애 청소년의 정보기술(IT) 축제인 ‘2022 글로벌 장애 청소년 IT 챌린지’를 열었다고 20일 밝혔다.
이 행사는 장애 청소년의 정보 격차를 해소하고 정보 활용 능력을 높여 취업, 진학 등 사회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2011년부터 열리고 있다.
종합 우승은 태국의 청각장애 청소년 바린퐁 통잠농(19)이 차지했다. 교사가 꿈이라는 바린퐁은 ‘장애인 접근성’을 비롯해 장애인의 삶을 개선할 수 있는 아이디어와 IT 활용 능력을 높이 평가받았다.
공무원을 준비하며 컴퓨터 자격증을 땄다는 김경모(22) 학생은 ‘e툴 엑셀 챌린지’ 발달장애 부문에서 1위를 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한국인 ‘마약왕’](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6/128/20260326520610.jpg
)
![[기자가만난세상] 준비 없는 원주시 통합 제안](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09/29/128/20250929519517.jpg
)
![[삶과문화] 새봄, 위대한 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9/128/20260219518190.jpg
)
![BTS, 세계가 신발을 벗다 [이지영의 K컬처 여행]](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6/128/20260326520524.jpg
)






![[포토] 수지, 사랑스런 볼하트](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5/300/20260325513077.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