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검색

“한강뷰 아파트? 사려고 했는데 17억 모자라 전세” 조세호, ‘드레스룸’ 공개도

관련이슈 이슈키워드

입력 : 2022-11-20 13:56:58 수정 : 2022-11-20 13:56:57

인쇄 메일 글씨 크기 선택 가장 작은 크기 글자 한 단계 작은 크기 글자 기본 크기 글자 한 단계 큰 크기 글자 가장 큰 크기 글자

사진=KBS 2TV ‘홍김동전’ 캡처

 

개그맨 조세호가 아파트에 ‘홍김동전’ 멤버들을 초대한다.

 

20일 방송될 KBS 2TV ‘홍김동전’에는 ‘동전세끼 홈스테이’ 특집이 그려진다.

 

앞서 ‘동전세끼 홈스테이’는 동전을 던져 뒷면이 나오면 게스트, 앞면이 나오면 호스트가 돼 자신의 집으로 멤버들을 초대해야 한다. 

 

이날 조세호의 집이 당첨되자 멤버들은 “조세호 집에 가서 기념품으로 시계 하나씩 얻어 와야지”라며 신난 모습을 드러낸다.

 

멤버들과 집으로 향한 조세호는 “이 집에 5년 살았다”며 “사려고 했는데 17억이 모자랐다”라고 말하며 자가가 아닌 전세임을 고백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후 도착한 조세호의 집은 한강이 한 눈에 들어오는 탁 트인 뷰와 함께 깔끔한 현관부터 정갈하게 정리된 신발장까지 공개돼 시선을 끈다. 채광 좋은 거실과 정리정돈이 잘된 주방을 본 멤버들은 “조세호 멋있다”, “집이 너무 넓고 좋다”고 박수를 치기도 한다.

 

특히 조세호 집의 하이라이트는 드레스룸으로 두 개의 방을 터서 만든 특대형 드레스룸에는 각종 명품 아이템이 즐비해 멤버들을 놀라게 한다. 명품 가방을 비롯해 가죽 재킷, 고급 액세서리 등이 포착돼 감탄을 더하기도 한다.


강민선 온라인 뉴스 기자 mingtung@segye.com

[ⓒ 세계일보 & Segye.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피니언

포토

이지은 '너무 아름다워'
  • 이지은 '너무 아름다워'
  • 이유미 '사랑스러운 미소'
  • 있지 유나 '여신의 손하트'
  • 전소민 '해맑은 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