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진태현(41)이 휴식기를 가지기 위해 미국으로 떠났다.
진태현은 18일 인스타그램에 “미국 시애틀 동생 집에 왔습니다. 저에게 잠깐 멈춤의 시간을 주고 싶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미국 시애틀 타코마 국제공항에 도착한 진태현의 모습이 담겼다. 또 다른 게시물에서 그는 워싱턴을 방문해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며 휴식을 취하고 있었다.
진태현은 “소식 자주 알려드릴게요. 여러분도 좋은 주말 보내세요”라고 전했다.
진태현은 2015년 배우 박시은과 결혼해 슬하에 입양한 딸을 두고 있다. 올해 초 임신 소식을 전했으나 지난 8월 출산 20일을 남겨두고 사산(死産) 소식을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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