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은 14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악수를 한 사진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시하며 "같이 갑시다!"라고 썼다.
윤 대통령은 이날 트위터에 영어로 "바이든 대통령과 한미 동맹을 강화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하게 돼 기쁘다"며 "우리의 동맹은 그 어느 때보다 강력하다"고 했다.
이어 "We go together! 같이 갑시다!"라고 양국의 언어를 함께 쓰며 동맹을 강조했다.
윤 대통령이 게시한 사진은 전날(13일)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한·미 정상회담을 계기로 촬영한 것으로 보인다.
푸른 커튼을 배경으로 윤 대통령의 오른쪽에는 성조기가 배치돼 있다. 윤 대통령은 검정 정장에 줄무늬 넥타이를, 바이든 대통령은 군청색 정장에 줄무늬 넥타이를 착용한 모습이다.
전날 두 정상은 프놈펜의 한 호텔에서 만나 50분간 회담을 했다. 양측은 북한의 잇따른 무력도발에 우려를 표하고 북한이 어떤 형태로든 핵을 사용한다면 모든 가용한 수단을 활용해 압도적인 힘으로 대응할 것이라는 점을 재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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