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도 대구경북본부는 11월5일부터 중앙선 청량리~안동 ITX-새마을호 열차의 운행을 재개한다. 이 구간의 운임도 신설하거나 조정한다.
31일 한국철도에 따르면 ITX-새마을호 재배치한다. 그동안 운행해온 중앙선 청량리~안동 누리로 4개 열차의 기대수명 경과로 폐차가 예정된 데 따른 조치다.
청량리~안동 구간을 운행하던 무궁화호 제1611·1612·1613·1614호 열차는 11월5일부터 ITX-새마을 제1091·1092·1093·1094호 열차로 재배치된다. 운행 시각과 정차역은 동일하다.
이날부터 중앙선 청량리~안동 구간 무궁화호 정기승차권으로 상위열차인 ITX-새마을호 열차에 승차 가능하다. 토·일·공휴일까지 노인과 경증 장애인 등 공공 할인을 확대하는 특례도 한시적으로 적용한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마운자로의 역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08/128/20260508500060.jpg
)
![[기자가만난세상] MZ세대 공무원 바라보는 여러 시각](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06/26/128/20250626518698.jpg
)
![[세계와우리] 중동 변국<變局>과 미·중 정상회담](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22/128/20260122518803.jpg
)
![[성백유의스포츠속이야기] 믿음이 사라진 매경오픈](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07/128/20260507514334.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