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뮤’ 이찬혁(26)과 ‘프로미스나인’ 이새롬(25)의 열애설이 불거지고 있는 가운데, 이찬혁의 소속사가 입장을 전했다.
YG엔터테인먼트는 20일 이번 열애설에 대해 “아티스트의 사생활 영역이라 확인이 어렵다”고 밝혔다.
프로미스나인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는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이찬혁과 이새롬의 열애설은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에서 확산돼왔다. 아울러 두 사람이 같은 장소에서 찍은 사진을 각자의 SNS 계정에 게재했는데, 이것이 교제의 증거라는 주장도 제기된 상황이다.
한편 이찬혁은 2014년 여동생 이수현(23)과 함께 악동뮤지션으로 데뷔했으며 ‘200%’와 ‘리-바이’, ‘오랜 날 오랜 밤’ 등으로 사랑받았다. 최근에는 솔로 앨범을 발매해 활동 중이다.
이새롬은 2017년 방송된 엠넷 경연 프로그램 ‘아이돌학교’를 통해 프로미스나인으로 발탁됐으며, 같은해 데뷔했다. 이후 ‘유리구두’와 ‘두근두근’, ‘DM’ 등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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