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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9시까지 2만8253명 확진…전날보다 3167명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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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2-09-22 21:23:30 수정 : 2022-09-22 21: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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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 전보다 44% 감소…수도권 55%
오후 6시 기준 집계보다 5064명 늘어

22일 오후 9시까지 전국에서 최소 2만8253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방역 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21시간 동안 전국 신규 확진자는 총 2만8253명으로 집계됐다.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신규확진자가 4만1286명으로 집계된 지난 21일 오전 서울 용산구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다. 뉴시스

이날 오후 6시 기준 2만3189명에서 3시간 동안 5064명(21.8%) 늘어난 수치다.

 

전날인 21일 3만1420명보다 3167명(10.1%), 1주 전 5만491명보다는 2만2238명(44.0%) 줄었다.

 

지역별로 경기 8134명, 서울 5625명, 인천 1758명 등 수도권에서 1만5517명(54.9%)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비수도권에서는 확진자가 1만2736명(45.1%) 나왔다.

 

경남 1642명, 경북 1628명, 대구 1355명, 충남 1160명, 전북 999명, 충북 977명, 대전 954명, 강원 943명, 전남 874명, 광주 770명, 부산 699명, 울산 461명, 세종 256명, 제주 168명 등이다.

 

집계가 마감되는 자정까지 시간이 남은 만큼 23일 0시 기준으로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이보다 늘어날 전망이다.

 

앞서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3만3009명으로, 1주 전 대비 3만8462명(53.8%) 줄어 목요일 기준 11주 만에 최소치를 기록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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