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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귀재’ 빽가 제주 카페 근황…“이렇게 벌어도 되나 싶을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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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2-09-22 15:10:56 수정 : 2022-09-22 21:4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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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혼성그룹 코요태가 방송에서 재테크에 일가견이 있는 멤버로 빽가(본명 백성현·사진)를 꼽았다.  

 

21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그룹 코요태의 멤버 김종민과 신지(〃 이지선), 빽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빽가는 제주도에서 운영 중인 대형 카페에 대한 근황을 전했다. 그는 “원래 캠핑하러 (제주도에) 자주 갔는데 아는 분이 제가 청담동에서 카페를 한 걸 아시고 투자를 제안하셨다”며 “사기당한 적이 많아서 안 하려고 했는데 변호사 통해서 계약서를 쓰자고 하시더라. 마음먹고 1년2개월 정도 개업 준비를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동안 벌었던 돈의 상당 부분을 카페에 투자했다”며 “보통 카페를 하면 초반 3개월 동안 가오픈을 하는데 오픈하자마자 수익이 났다”고 밝혔다.

 

더불어 “저도 놀랐다. 이렇게 벌어도 되나 싶을 정도라 감사하다”며 사업 성공 근황을 알렸다. 

 

나아가 빽가는 카페 이외에도 운영 중인 사업과 관련해 “캠핑(사업)도 10년 동안 꾸준히 해왔는데 코로나로 3, 4년 전부터 캠핑 붐이 일었다”며 “(당시에는)연예인 중에 하는 사람이 별로 없어 자연스럽게 광고가 들어왔다”고 밝혔다.

 

이에 신지는 “빽가가 빠르기도 하고 뭘 하면 그게 유행이 된다”며 “선견지명이 있고 시야가 넓다”고 칭찬했다. 


임미소 온라인 뉴스 기자 miso3949@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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