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후 4시 3분쯤 전남 광양시 금호동 부두에 정박 중이던 선박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진화 작업과 함께 배에서 화상 등을 당한 선원 2명을 구조해 병원으로 옮겼다.
이 불로 선원 1명은 중상, 1명은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선원 4명이 정비 작업 중이었으며 기관실에서 폭발로 인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 당국은 불을 끄고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할 계획이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군인 없는 열병식](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26/128/20260826519782.jpg
)
![[세계포럼] 북한도 신뢰했던 ‘남쪽 사람’, 명진 스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2/12/128/20251212509281.jpg
)
![[세계타워] 관행 파괴한 이들이 관행을 말할 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01/128/20260701520062.jpg
)
![[다문화칼럼함께하는세상] 머물러 배운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26/128/20260826519713.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