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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 머스크 전 연인 그라임스 ‘엘프 귀’ 성형 후 붕대 감은 얼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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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2-09-20 18:15:06 수정 : 2022-09-21 08:3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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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프와 같은 뾰족귀 장식을 하고 지난해 뉴욕 멧 갈라 쇼에 참석한 그라임스의 모습. 그라임스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캡처 

 

테슬라 최고경영자(CEO) 일론 머스크의 전 여자친구인 팝스타 그라임스(맨 위 사진)가 판타지 영화 속 인물인 엘프와 같은 귀를 갖고 싶다고 말한 뒤 돌연 성형 수술을 한 사진을 공개했다.

 

캐나다 출신의 팝가수 그라임스는 지난 19일(현지시각) 트위터에 “미친 짓을 했다”라고 전하며 붕대로 자신의 얼굴을 감은 모습을 담은 사진(두번째 사진 왼쪽)을 올렸다. 

 

  

그라임스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캡처

 

이어 “성형수술 후에 마지막 노래를 완성했다”며 새 앨범 작업을 마무리했다는 소식을 알렸다.

 

앞서 그라임스는 지난 8월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뮤지션으로 엘프 귀 성형 수술을 받는 것은 위험해 보이지만 내 평생 소원”이라며 귀 성형에 대한 조언을 구한 바 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엇갈린 답변을 내놓으며 논쟁을 벌였고, 그라임스의 전 연인인 일론 머스크는 “엘프 귀 수술로 생기는 불리한 점이 괜찮은 점보다 클 것”이라며 해당 게시물에 댓글을 달기도 했다.

 

한편 그라임스는 지난 2018년 머스크와 3년 동안 연인 사이를 유지하다 헤어졌다. 머스크는 지난해 9월 둘의 결별을 공식 인정했으며, 둘 사이에는 슬하에 1남 1녀가 있다. 

 


임미소 온라인 뉴스 기자 miso3949@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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