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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언, 20년지기 절친 황보에 프러포즈…“혜정아, 결혼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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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2-09-20 15:57:53 수정 : 2022-09-20 15:5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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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예능 ‘안 싸우면 다행이야’ 캡처

 

듀오 '플라이 투 더 스카이(Fly To The Sky)'의 브라이언(본명 주민규·사진 왼쪽)이 방송에서 샤크라 출신의 20년 지기 절친 황보(본명 황보혜정·〃 오른쪽)에게 고백했다.

 

지난 19일 MBC 예능 ‘안 싸우면 다행이야’에는 그룹 H.O.T 출신 토니안(본명 안승호)과 베이비복스 출신 간미연, 브라이언, 황보가 함께 여행을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들은 생존을 위해 바다로 나가 본격적인 물고기잡이를 시작했다. 브라이언과 황보는 큰 게를 발견해 함께 잡았고, 간미연도 연이어 장어 잡기에 성공해 환호를 내질렀다.

 

해루질을 마친 이들은 잡은 재료로 요리를 시작했다. 이때 황보가 예사롭지 않은 요리실력으로 만능 소스를 만들자 이 모습을 본 브라이언은 “우리 계약결혼할까?”라며 “너 진짜 만능이다, 너가 요리해라 내가 청소하겠다”고 기습 제안했다. 

 

그러자 놀란 황보는 “내가 너랑 결혼하려고 지금까지 안 할 줄 알아? XXX야”라며 분노해 폭소를 유발했다. 

 

이어 요리를 마치고 식사하던 찰나 브라이언은 재차 황보에게 “혜정아, 결혼하자”라며 청혼했다. 이어 “계약결혼하면 사랑할 필요 없어. 난 청소할 테니 넌 요리해라”라고 덧붙였고, 분노한 황보는 “미친거 아니냐”라고 발끈해 주변을 폭소케 했다. 


임미소 온라인 뉴스 기자 miso3949@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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