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검경 협의체 신설 추진

입력 :
하상윤 기자

인쇄 메일 url 공유 - +

이원석 검찰총장(왼쪽)이 19일 취임 후 첫 출근길에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을 찾아 윤희근 경찰청장의 안내를 받으며 청사 내부로 들어서고 있다. 검경은 스토킹 범죄에 대해 구속수사 등을 적극 활용하기로 했다.


오피니언

포토

수지, 발레복 입고 극강의 청순미…완벽한 다리 찢기까지
  • 수지, 발레복 입고 극강의 청순미…완벽한 다리 찢기까지
  • 에스파 윈터, 日 길거리 밝히는 미모…압도적 청순미
  • [포토] 장원영 '뒤태도 자신 있어요!'
  • [포토] 박보검 '심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