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검색

인천대, 2023학년도 수시 평균 9.90대 1 경쟁률

입력 : 2022-09-20 01:00:00 수정 : 2022-09-19 15:28:38

인쇄 메일 글씨 크기 선택 가장 작은 크기 글자 한 단계 작은 크기 글자 기본 크기 글자 한 단계 큰 크기 글자 가장 큰 크기 글자

국립대 장점 지원자 늘어

국립 인천대학교 2023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에서 평균 9.90대 1 경쟁률을 나타냈다. 전년도의 8.76대 1 대비 소폭으로 올랐다. 인천대는 1795명을 모집하는 내년도 수시를 지난 17일 마감한 결과 총 1만7779명이 지원했다고 19일 밝혔다.

 

인천대 송도캠퍼스

이 같은 경쟁률 상승 요인을 두고 대학은 수도권 국립대란 장점과 최근 대내외적 우수한 연구실적 등이 반영된 것이라고 분석했다. 또 학생 및 학부모, 교사 등 수요자에 맞춘 강화된 온·오프라인 홍보활동이 큰 역할을 했다고 봤다.

 

전형별 경쟁률을 보면 학생부종합(사회통합) 18.20대 1, 불어불문학과·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33.00대 1, 행정학과·컴퓨터공학부 32.00대 1로 각각 집계됐다. 이외 일본지역문화학과, 사회복지학과, 창의인재개발학과, 산업경영공학과, 세무회계학과, 도시건축학부 등이 20.00대 1 이상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지난해 신설된 지역균형전형에는 287명 모집에 3038명이 지원했다. 자기추천전형에서는 사회복지학과 28.00대 1, 유아교육과 21.25대 1로 최종 마감됐다. 실기우수자전형의 공연예술학과는 41.27대 1을 기록해 2년 연속으로 가장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인천=강승훈 기자 shkang@segye.com

[ⓒ 세계일보 & Segye.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피니언

포토

라임라잇 이토 미유 '신비한 매력'
  • 라임라잇 이토 미유 '신비한 매력'
  • 김소은 '깜찍한 손하트'
  • 손나은 '아름다운 미소'
  • 정려원' 너무 사랑스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