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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난마돌 영향… 대전서 도로 표지판 강풍에 떨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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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2-09-19 15:22:40 수정 : 2022-09-19 15: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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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난마돌 영향으로 대전에서 도로 표지판이 떨어지는 등 강풍 피해가 발생했다.

 

19일 대전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44분쯤 대전 서구 둔산동 시청네거리에 설치돼있던 도로 표지판이 강풍에 떨어졌다.

 

19일 오전 대전 서구 시청네거리 인근 도로 표지판이 강풍에 파손돼 떨어져 인도에 걸린 플래카드에 아슬아슬하게 걸쳐있다. 연합뉴스

가로 3m, 세로 1m 크기의 표지판은 지상으로부터 약 7m 높이에 설치돼 있었다. 지나가던 보행자나 차량이 없어 별다른 피해는 없었다.

 

대전시 관계자는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표지판 접합 부분이 찢어져 떨어진 것으로 보인다”며 “안전조치를 완료했으며, 새 표지판을 설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전=강은선 기자 groove@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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