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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효성 ‘연락처’ 따다 거절당한 정진운? “확 억울하네” 사연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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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2-09-17 15:31:27 수정 : 2022-09-17 15:3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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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튜브 채널 '소유기 SOYOUGI' 캡처

 

2AM 멤버 정진운이 시크릿 출신 가수 겸 배우 전효성과의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최근 소유는 유튜브 채널에 ‘K회식 특 술먹으면 노래방 땡김 | 미쳐 날뛰는 91즈 소유X정진운X이창섭 술방 #노상어게인EP1’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정진운이 “‘아육대’가 정말 동물의 왕국인가?”라는 질문을 받자 소유는 “나 이거 진짜 궁금하다. 너네는 동물의 왕국이라고 생각하냐”고 반문했다. 이에 정진운과 이창섭이 동시에 “아니”라고 답하자 소유는 “그렇지? 나도! 전혀”라며 강조했다.

 

이어 정진운은 불현듯 생각난 듯 “나 옛날에 그런 적 있었다. 확 억울하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전효성 누나, 우리 다 친하지 않나“라며 “그때 당시에 시크릿이 휴대폰이 없었다. 그래서 ‘지금도 휴대폰이 없는 거예요?’ 이런 얘기를 하고 있었다”며 당시 해당 장면이 그대로 방송에 송출됐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정진운은 “(그걸 보고)정진운 번호 따다 실패했다고”라며 “‘번호 좀’ 하니까 전효성이 ‘안 돼’ 이러는 것 같은데 (그게 아니다)”라고 억울함을 호소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들은 이창섭은 “‘지금도 휴대폰이 없는 거예요?’ 이거를 다른 사람 눈에는 ‘전화번호 좀 주세요’(라고 보인 거다)”라고 대리 정리하기도 했다.

 


강민선 온라인 뉴스 기자 mingtu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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