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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결별한 45세 전현무 “내 짝 어딘가 있겠지, 복잡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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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2-09-17 10:23:28 수정 : 2022-09-19 07:3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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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나 혼자 산다’ 방송 화면 캡처

 

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전현무(사진·45)가 ‘결혼’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16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는 전현무가 동료인 한석준과 첫 캠핑을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석준이 딸 시빈양과 영상통화하는 것을 지켜본 전현무는 “진짜 예쁘다”라며 “내 딸 아닌데도 예쁘다”라며 단란한 부녀의 모습에 부러움을 드러냈다.

 

이어 한석준이 2세 계획을 묻자 전현무는 “놀이공원에서 아이들과 엄마, 아빠가 다니는 것을 보지 않느냐”며 “그런 게 뉴스에 나오면 막연히 부러울 때가 있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 모습이 너무 좋다”며 “아이 뒤에서 웃고 있는 아빠가 나였다면 좋겠다는 생각이 문득 들더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아이를 캠핑카에 태워 좋아하는 곳에 가 보고, 사진도 찍어주면 어떨까 싶다”며 “가정을 꾸리고 사는 게 별거 아닌데 단란해 보인다는 그런 생각이 최근 많이 든다”고도 고백했다.

 

나아가 “계속 혼자 사는 게 정답은 아니겠구나 싶다”며 “복잡하다”고도 고백했다.

 

이어 “뭐 짝은 어딘가 있겠지”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전현무는 2019년 11월15살 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혜성과 열애를 인정하고 만남을 이어왔다. 둘은 여러 차례 결혼설이 불거지기도 했지만 결국 열애 2년 만인 지난 2월 결별 소식을 전했다.


강민선 온라인 뉴스 기자 mingtu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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