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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는대로’ 정유미, 학창 시절 가정사 고백…“아빠 없는 자식이라는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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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2-09-16 09:54:10 수정 : 2022-09-16 09:5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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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예능 ‘무작정투어-원하는대로’ 캡처

 

배우 정유미(사진)가 과거 가슴 아픈 가정사를 고백하며 눈물 지었다.  

 

지난 15일 방송된 MBN 예능 ‘무작정투어-원하는대로’(이하 ‘원하는대로’)에서는 배우 신애라와 박하선, 정유미, 이소연이 충북 단양으로 1박2일 여행을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정유미는 30대 여배우로서 고민을 털어놓고 슬럼프를 극복하는 방법에 대해 조언을 구하기도 했다.

 

정유미는 “저 초등학교 2학년 때 부모님이 이혼하셨다”며 “저도 혼자고, 엄마도 혼자다 보니까 늘 말씀하셨던 게 어디 가서 없는”이라고 울컥하는 감정을 토해내며 말을 흐렸다.  

 

이어 “아빠 없는 자식이라는 소리 듣지 않게끔 어디 가서 돈 없거나 예의 없는 행동하지 말라고 (말씀하셨다)”고 과거 상처를 고백했다. 

 

정유미의 안타까운 사연에 신애라는 “힘들 때 떠올릴 사람을 만들어 두자”는 조언을 하며 위로했다. 

 


임미소 온라인 뉴스 기자 miso3949@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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