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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10기 현숙, 영식 “애기야” 조언에 심경…“진정성 없어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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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미소 온라인 뉴스 기자 miso3949@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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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PLUS·ENA PLAY 예능 ‘나는 솔로’ 캡처

 

10기 현숙(사진 왼쪽)이 영식(〃 오른쪽)의 조언에 불편한 감정을 드러냈다. 

 

지난 14일 방송된 SBS PLUS·ENA PLAY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에서 현숙은 2:1 데이트 후 영식과 함께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영식은 “영철님은 사실 영자님과 처음부터 매칭이 됐어”라며 “근데 왜 거기 줄을 서있냐고. 백조 같은 사람이 더 예쁨 받고 사랑받을 수 있는 많은 사람들이 있는데 왜 저기 계속 갈까 싶었다”고 전했다. 

 

이어 “6명이 4명을 찍었다고. 근데 그분이 지금 뭘하고 있냐고”라며 “어이구 애기야”라고 덧붙였다. 

 

그러자 현숙은 이어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선택을 잘못해서 지금 네가 이렇게 된 거다 하시는데 난 내 선택이 잘못됐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며 “나는 아직 좀 순수하고 능구렁이 같은 분들이 조금은 있네 싶더라”라고 심정을 드러냈다.

 

아울러 “나는 진짜 순수하고 내가 오히려 더 이 프로에 진정성 있겠다”라며 “정신이 개운하게 차려지더라”라고 전했다. 

 

SBS PLUS·ENA PLAY 예능 ‘나는 솔로’ 캡처

 

나아가 “현숙이 어리다 어려, 아기다 하시는데 내가 내 선택에 대해 아기라고 들어야 하는가 싶다”라며 “마음이 끌리는 대로 하는게 이 솔로 나라인데 계산하고 재고 따지고 하는게 진정성 더 없지 않나”라며 영식의 발언을 지적했다. 

 

더불어 “나는 너를 첫 선택을 했고, 네가 너무 예뻐 보였고, 너무 잘 맞을 것 같아 하시지만 난 이제 옥순이야라는게 무슨 말씀인지도 모르겠다”고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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