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스윙스가 제11호 태풍 ‘힌남노’와 관련한 게시물을 올렸다가 논란에 휩싸였다.
스윙스는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힌남노 쫄? Where you at?"(너 어디에 있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힌남도 힘 안 남노? 이럴 줄 알았지"라며 이번 태풍을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발언으로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었다.
이후 스윙스는 약 1시간 뒤 갑작스럽게 해당 게시물을 삭제했다.
중앙대책본부에 따르면 태풍 힌남노로 인해 사망 11명, 실종 1명, 부상 3명 등 총 15명의 인명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뿐만 아니라 주택 8370채가 침수됐고, 상가 등의 침수 신고 3233건이 접수된 상태다.
한편 스윙스는 2008년 앨범 'UPGRADE (업그레이드)'로 데뷔했다. 그는 지난 4월 싸이가 수장으로 있는 피네이션과 전속 계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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