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벤(사진)이 임신 중인 가운데, 오르락 내리락 하는 몸상태를 토로했다.
벤은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사진을 올리고 “오늘은 머리가 무진장 아파서 아침에 울며불며 타이레놀 하나 먹고 5시까지 딥슬립”이라고 언급했다.
이어 “연락두절에 남편과 엄마 난리나고, 정말 평생 힘들 거 다 힘든 중인 것 같다”고 토로했다.
그러면서 “내일 아침에는 잘 일어나서 삼각김밥 만들어먹을 것”이라고 귀여운 계획을 전했다.
한편 벤은 지난 2020년 W재단 이사장 이욱과 결혼, 최근 임신 소식을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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