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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 별안간 SNS서 ‘경고’ “위험하니 조심해”...무슨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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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2-08-06 13:00:20 수정 : 2022-08-06 13: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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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민정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이민정이 별안간 경고글을 게재했다.

 

6일 이민정은 인스타그램에 “얼마나 습하면….. 위험스럽게 습하다니….. 위험하니 다들 조심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현재 날씨 상황을 분석한 캡처글이 담겨 있다. 특히 해당 사진에는 ‘습도 95% - 위험스럽게 습함’ 문구가 포함돼 눈길을 끌었다.

 

해당 게시글을 접한 한 누리꾼이 “현실적인 날씨예보”라고 댓글을 남기자 이민정은 “뭐가 위험한지 알고싶어요. 짜증나서 싸울까봐?”라고 댓글을 남겼다.

 

이에 해당 누리꾼은 “습도 60% 이상되면 몸에서 땀이 마르지 않아 불쾌지수가 상승하니 주변사람들 서로서로 당근 조심해야죠... 싸울수도 있겠지만 폭력적으로 변할수도 있고. 수치적이긴 하지만 습도95프로 이상이면 사우나 수준인데~ 생각만해도 짜증나는데요. 민정님, 시원한 하루 되세욤”이라고 화답했다.

 

한편 이민정과 이병헌은 지난 2013년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으며 이민정은 새 드라마 ‘빌런들의 전성시대’를 촬영 중이다.


강민선 온라인 뉴스 기자 mingtu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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