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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측, 콘서트 암거래 표 경고 “블랙리스트 올려 영구 제명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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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2-08-06 12:42:51 수정 : 2022-08-06 12:4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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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 캡처

 

아이유 콘서트를 앞두고 소속사가 부정 티켓 거래에 대해 강경 대응을 할 방침을 시사했다.

 

지난 5일 EDAM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2022 IU CONCERT 부정 티켓 거래 관련 방침 안내문을 게재했다.

 

EDAM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판매처가 아닌 경로로 구매 취득한 티켓 중에서 매크로 등 부정한 방법으로 예매하거나 프리미엄 티켓 거래 사이트 및 개인 SNS 등에서 매매되는 티켓을 모두 부정 티켓으로 간주하고 이에 엄격히 대처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공연은 본인이 직접 예매해야 한다. 대리 예매 시도 및 양도 등으로 불이익이 발생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부당 티켓 거래 좌석 예매자 또는 구매자가 아이유 팬클럽 회원일 경우 즉시 명단에서 제외하고 향후 아이유 공연 및 유로 팬클럽 회원 운영 시 영구 블랙리스트로 관리하고 영구 제명 처리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아이유 단독 콘서트 ‘The Golden Hour : 오렌지 태양 아래’는 아이유 데뷔일인 9월18일에 맞춰 9월17일과 18일 양일간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개최된다.


강소영 온라인 뉴스 기자 writerksy@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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