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 부부는 3일 오후 서울 종로구 대학로에서 연극을 관람했다.
지난 1일부터 여름 휴가에 돌입한 윤 대통령이 처음으로 외부 행보에 나선 셈이다.
이날 대통령 부부가 관람한 연극은 '지하철 2호선 세입자'로 2호선에 사는 가상의 노숙자들을 배경으로 한 작품이다.
이는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연극으로 2호선에 살고 있는 세입자와 그들을 쫓아내야만 하는 비정규직 신입사원의 갈등을 그리고 있다.
대변인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연극 관람 후 인근 식당에서 배우들과 식사를 했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연극계를 격려하는 차원에서 이번 일정이 진행됐다"고 설명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조선사회민주당](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6/128/20260316518779.jpg
)
![[김기동칼럼] 사교육은 ‘필요악’인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6/128/20260316518782.jpg
)
![[기자가만난세상] 통합특별시 ‘속도전’에 가려진 것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6/128/20260316518757.jpg
)
![[김태웅의역사산책] 독립운동가 김마리아의 열정과 헌신](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6/128/20260316518701.jpg
)





![[포토] 추소정 '매력적인 미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6/300/20260316519805.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