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소희의 부상 소식이 전해졌다.
3일 스포츠조선은 한소희가 액션신을 촬영하던 중 안면에 부상을 입었다고 보도했다.
스포츠조선은 한 연예계 관계자가 “한소희가 드라마 ‘경성크리처’를 촬영하던 중 얼굴에 부상을 입고 현재 응급실로 향했다”며 이날 고난도의 액션신을 촬영하던 중 안면에 부상을 입었다고 전했다.
특히 눈 부근에 부상을 입은 한소희는 수술 가능성까지 열어두고 있는 상황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경성크리처’는 시대의 어둠이 가장 짙었던 1945년의 봄, 생존이 전부였던 두 청춘이 탐욕 위에 탄생한 괴물과 맞서는 크리처 스릴러를 그리는 작품으로 한소희의 액션 신 분량이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현재 촬영이 중단된 ‘경성크리처’는 한소희의 부상 수습, 회복 이후 촬영을 재개할 것으로 예상된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멸칭’과 헤이트스피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9/128/20260929519104.jpg
)
![[데스크의눈] 진정한 민생·개혁 대통령 요건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14/128/20260414521104.jpg
)
![[김상미의감성엽서] 가을을 유혹하는 시인, 박인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15/128/20260915518025.jpg
)
![[오늘의시선] 대법관 재제청 갈등, 관용과 자제로 풀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4/01/30/128/20240130518749.jpg
)







![[포토] 김유정 '눈부신 등장'](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9/300/20260929513645.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