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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 소다 해외 공연 중 부상…관객에게 ‘유리컵 테러‘ 당해 “매너 지켜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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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2-08-03 11:08:41 수정 : 2022-08-03 1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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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소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캡처

 

DJ소다(본명 황소희)가 해외 공연 중 한 남성이 던진 유리컵에 의해 다친 사실을 전했다.

 

DJ소다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쇼가 끝나고 디제이 부스를 나오는데 어떤 남자가 내가 가는 쪽으로 유리컵을 던졌고 깨진 유리 조각들이 내 다리에 튀었다”며 관련 폐쇄회로(CC)TV 영상(사진 오른쪽)을 3일 공개했다. 

 

영상 속에서는 한 남성이 쥐고 있던 유리컵을 한 방향으로 던지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DJ소다는 “오른쪽 발목에 유리 파편이 박혔고 이 상황에 충격을 받았다”며 “팬들과 가까이서 소통하는 게 너무 좋은데 이런 일이 생기면 더는 가까이서 못 볼 거 같다. 매너를 지켜달라”고 덧붙였다.

 

한편 DJ소다는 지난해 12월 여성 DJ전문 플랫폼 ‘DJANETOP’이 선정한 ‘톱 100 디제인 오브 아시아 2020’ 1위에 올랐다. 현재 공연을 위해 인도네시아에 머무는 중이며, 오는 12일 잠실에서 열리는 ‘월드 DJ 페스티벌’에 출연할 예정이다.


임미소 온라인 뉴스 기자 miso3949@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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