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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kg 감량 성공’ 여현수, 셋째 임신까지 겹경사…“태명은 똘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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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2-08-03 10:11:18 수정 : 2022-08-03 10: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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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 캡처

 

다이어트에 성공한 바 있는 배우 출신 재무 설계사 여현수(사진)가 아내의 임신 소식을 알렸다.

 

여현수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임밍아웃. 셋째”라며 “셋째가 우리에게 왔다. 딸딸이 아빠라 딸이든 아들이든 다 좋아. 건강히만 나오길. 살짝 아들이길 바라는”이라는 마음을 전했다.

 

이어 “6년 만에 간 산부인과. 기술이 더 좋아짐. 돈 더 내야 볼 수 있던 3D가 기본이라니. 제주 산부인과는 정보가 없었는데 감사. 태명은 똘똘이”라고 밝혔다.

 

앞서 여현수는 16kg을 감량하며 배우 시절의 미모를 되찾은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그는 감량 사실을 알리며 “다이어트 전에 했던 건강검진에서는 죽고 싶냐는 얘기까지 들었는데 16kg 감량 후에는 걱정했던 간수치도 중성지방 수치도 다 정상으로 내려왔다는 얘길 들으니 너무 행복하다”며 “체중 감량 후 체력이 좋아져 아이들과 함께 하는 시간도 늘었다”고 언급해 눈길을 끈 바 있다.

 

한편 여현수는 2013년 5살 연하의 배우 정하윤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현재는 제주도에서 식당을 운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강소영 온라인 뉴스 기자 writerksy@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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