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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 만취운전 30대, 도로 구조물 들이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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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2-08-03 13:00:00 수정 : 2022-08-03 09:2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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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 술에 취해 차량을 몰던 30대 운전자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경찰에 붙잡혔다.

 

부산 남부경찰서는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3일 2시 47분께 부산 수영구의 한 도로를 달리던 승용차가 중앙분리대 철제구조물을 들이받았다. 부산경찰청 제공

A씨는 이날 오전 2시47분 부산시 수영구의 한 도로에서 승용차를 운전하다가 도로 위 철제 구조물을 들이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음주측정을 했고, 그 결과 혈중 알코올 농도가 운전면허 취소 수준(0.08% 이상)인 것으로 확인됐다.

 

A씨는 부산진구 서면에서 수영구 남천동까지 6㎞가량을 운전했다고 경찰은 밝혔다.

 

A씨는 가슴 통증을 호소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부산=이보람 기자 boram@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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