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출신 배우 배슬기가 폭우 피해를 호소했다.
2일 배슬기는 인스타그램에 “#근황 1. 요즘 우천에 집이 무너지고 있음 2. 세차는 눈치 게임 중 3. 보고싶은 애는 TV로 보는중(*맨날 화가나있음) 4. #결이사 괜히 또 봐서 띵띵 부음 5. 요즘 빠진 종이가방뜨기 6. 식단/절식 열심히 하는 중 7. 건강해지기 위해 흑마늘 씹어먹기 8. 씻으면 잠깐 좀 사람 되는거 같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우천 피해로 인해 벽에 걸린 액자가 기울어진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해당 액자는 한 눈에 보기에도 심하게 기울어져 우려를 자아냈다.
한편 배슬기는 지난 2005년 ‘더 빨강’으로 데뷔했으며 연기자로도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또 배슬기는 지난 2020년 연애 심리, 자기계발, 사회이슈, 정치이슈 등의 영상을 게시하는 유튜버 심리섭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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