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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 수입차가 5대? 전현무 “놓을 공간이 없어 지금은 2대”

입력 : 2022-08-02 08:30:17 수정 : 2022-08-05 15:0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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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톡파원 25시’ 방송화면 캡처

 

방송인 전현무(사진 왼쪽)가 고급 수입차 5대를 소유하고 있다는 소문에 대해 해명했다.

 

지난 1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톡파원 25시’에서 개그맨 양세찬은 “대한민국 고급 외제차 소비에 크게 일조한 분이 여기 있다”고 운을 떼고 “가장 비싼 차를 탄 스타 5위, 소문에는 고급 외제차가 5대라는 소리가 있다”며 전현무를 지목했다.

 

이에 전현무는 “양세찬을 고소하겠다”고 너스레를 떨며 “페이크 뉴스”라고 주장했다.

 

그러나 자동차 전문 칼럼니스트 신동헌이 “내가 (고급 외제차) 2대를 같이 사러 갔었다”고 폭로해 전현무는 진땀을 흘렸다.

 

전현무는 결국 “여태 샀던 게 누적된 게 다섯대”라고 실토하며 “차를 놓을 공간이 없다. 지금은 두 대”라고 해명했다.

 

개그우먼 김숙(사진 오른쪽)과 양세찬도 고급 외제차를 보유 중인 것으로 드러나 눈길을 끌었다.

 

양세찬은 “올해 나이가 37세고, 차를 6년 안 타다가 골프를 치는 바람에 주위 추천을 받아 (고급 외제차를) 사게 됐다”고 설명했다.

 

김숙은 “차를 산 지 7년 정도 됐다”며 “캠핑을 위해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을 탄다”고 말했다.

 

이에 양세찬과 전현무는 벌떡 일어나 “벤츠?”라고 목소리를 높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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