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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나라, 결혼 후에도 여전한 동안 미모…양갈래 머리도 이질감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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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2-08-01 15:37:39 수정 : 2022-08-01 15:3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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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원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캡처

 

가수 겸 배우 장나라(41·사진)의 결혼 후 근황이 공개됐다. 

 

장나라의 친오빠이자 배우 장성원은 지난달 30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꿍이와 함께 물놀이를 간 천사들과 저 인간(장나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장성원의 반려견들을 품에 안은 지인과 함께 사진을 찍고 있는 장나라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흰색 반소매 티셔츠 차림의 장나라는 양 갈래로 땋은 머리를 완벽 소화해 40대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장성원은 “꿍이와 함께 물놀이를 간 천사들과 저 인간(장나라)”이라며 “호두, 마루, 가을이 꿍이 다들 신나게 놀았다 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장나라는 지난달 26일 오후 6시 서울 모처에서 야외 결혼식을 진행했다. 이날 결혼식은 양가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참석해 외부 비공개로 진행됐다.

 

예비신랑은 6세 연하인 촬영감독으로, 2019년 방영된 SBS 드라마 ‘VIP’에 출연한 장나라와 배우와 촬영감독 사이로 인연을 맺어 이후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고 한다. 

 


임미소 온라인 뉴스 기자 miso3949@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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