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검색

‘나는 SOLO’ 6기 영수가 공개한 美 대위 월급…“수당 포함시 1474만원~”

관련이슈 이슈키워드

입력 : 2022-08-01 14:56:52 수정 : 2022-08-01 14:56:52

인쇄 메일 글씨 크기 선택 가장 작은 크기 글자 한 단계 작은 크기 글자 기본 크기 글자 한 단계 큰 크기 글자 가장 큰 크기 글자

유튜브 캡처

 

‘나는 솔로’ 6기 영수(가명·사진)로 출연했던 남성이 10년차 미군 대위 월급을 공개해 화제다.

 

지난달 29일 유튜브 채널 ‘Mr. Yooniverse 유진형’에는 ‘미군대위 월급 1500만원???’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서 영수는 “돈 때문에 군인이 된 것은 아니고 대부분 명예 때문에 직업을 선택한다”며 자신의 월급 명세서를 공개했다. 

 

그는 “10년 차면 기본 월급 911만560원이다. 1년에 2.5%~3% 정도 인상해준다”며 “급식 기본 수당은 한화 기준 36만3872원이다. 장교는 돈을 주고 알아서 먹는 구조다. 밥값을 준다는 것만으로 좋은 것 같다”고 전했다.

 

유튜브 캡처

 

주택 수당 또한 있다고. 그는 “집값으로는 높낮이가 다르다. 뉴욕에 살면 엄청 많이 주고, 텍사스나 집값이 싼 곳에 가면 조금 준다. 서울은 많이 준다. 월 440만8885원 정도 받는다. 싼 집을 빌리면 돈을 아낄 수 있다”고 노하우를 전했다.

 

이어 “위험수당은 한화 6만4910원이다. 위험한 지역으로 갈수록 높아진다. 동두천에 가면 100달러(13만650원)를 받는다”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월급에는 생활비도 따로 있다. 월 79만9891원”이라며 “(물가가) 비싼 지역에 가면 돈을 추가로 준다. 생활비로 써도 되고, 필요한 걸 사는 데 써도 된다. 총 합치면 미군 대위 10년 차 월급은 7월29일 환율 기준 1474만8642원”이라고 소개했다.

 

하지만 그는 “원래부터 꿈이 군인이었다”면서 돈이 아닌 명예 때문에 직업을 선택했음을 강조해 눈길을 끌었다.


강소영 온라인 뉴스 기자 writerksy@segye.com

[ⓒ 세계일보 & Segye.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피니언

포토

원지안 '완벽한 미모'
  • 원지안 '완벽한 미모'
  • 소녀시대 써니 '앙증맞은 미소'
  • 최수영 '상큼 발랄'
  • 소녀시대 윤아 '반가운 손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