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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서연 “시상식 때문에 출산 40일만에 28kg 감량”…다이어트 식단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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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2-08-01 09:10:55 수정 : 2022-08-01 09:4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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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캡처

 

배우 진서연(사진)이 청룡영화제에 참석하기 위해 출산 40일만에 28kg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진서연이 스페셜 MC로 출연해 자신의 이야기를 털어놨다.

 

이날 진서연은 다이어트를 하게 된 배경에 대해 “임신하면서 28kg가 쪘다. 영화 ‘독전’이 노미네이트가 되면서 영화 시상식에 가야하는데 완벽한 몸이 되면 가고 안 되면 드레스를 못 입으니 못 간다는 전제가 있었다”고 말했다.

 

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캡처

 

이어 “청룡영화상을 너무 가고 싶었다. 그게 아이 낳고 40일 뒤였다. 아기 낳기 전부터 다이어트 할 품목을 다 싸서 산후조리원에 들어갔다”며 “아기 낳은 다음 날부터 한 달 하고 일주일 동안 저렇게 뺀 것”이라며 다이어트 방법이 적힌 메모를 공개했다.

 

메모에는 다이어트를 하기 위해 그가 한 내용이 적혀 있었고, ‘1000ml’라고 쓰여 있는 것에 대해 “뜨거운 물을 많이 마셨다. 다이어트는 무조건 배출이다. 그래서 저런 걸 많이 먹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강소영 온라인 뉴스 기자 writerksy@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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