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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 훈남 남편 ‘깜짝’ 등장 “전생에 나라 구했나보다” 공개 고백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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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2-07-31 10:19:20 수정 : 2022-07-31 10: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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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나비(본명 안지호)의 훈남 남편이 깜짝 공개됐다.

 

30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콘서트를 통해 4개월의 대장정을 마무리 짓는 WSG워너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4FIRE(사파이어)의 나비, 권진아, 쏠, 엄지윤은 ‘보고싶었어’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친 뒤 콘서트장을 찾은 각자의 지인과 함께 이야기를 나눴다.

 

쏠의 부모님, 엄지윤의 ‘숏박스’ 동료, 권진아의 사촌동생에 이어 등장한 나비의 남편은 ‘오늘부터 국어사전에 예쁨 뜻은 사파이어’라는 핸드폰 문구까지 준비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유재석이 나비의 남편에게 한마디를 청하자 그는 “제가 전생에 나라를 구했나보다. 여보 사랑해. 나비 파이팅”이라며 “빠냐 빠냐 에스빠냐”를 덧붙여 웃음을 더했다.

 

이를 들은 신봉선과 미주가 “이래서 부부인가 보다”, “사랑하면 닮는다더니”라며 부러워하자 나비는 남편에게 “너무 반갑고 이따가 샴페인 터뜨립시다”라고 화답해 눈길을 끌었다.


강민선 온라인 뉴스 기자 mingtu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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